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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아들 서언·서준이 ‘슈돌’에서 못 본다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이휘재와 서언, 서준 형제가 ‘슈퍼맨’을 떠난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측은 “파일럿 첫 방송부터 지금까지 함께해온 원년 멤버 이휘재와 쌍둥이 이서언, 이서준 가족이 본 프로그램을 졸업하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이어 “초보 아빠 시절부터 능숙한 슈퍼맨이 되기까지 노력하는 아빠로서 많은 웃음과 감동을 보여준 이휘재와 ‘단짝 케미’로 많은 기쁨을 선물해준 서언, 서준 쌍둥이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휘재 가족은 마지막 남은 원년 멤버로, 2013년 9월 시작한 '슈퍼맨이 돌아왔다' 파일럿부터 2018년 3월 현재까지 약 5년 동안 출연해왔다. 이휘재 가족의 마지막 이야기는 4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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