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술 취한 20대 여성 아파트 15층서 투신 소동

[사진 청주 서부소방서 제공]

[사진 청주 서부소방서 제공]

술에 취해 아파트 15층에서 투신소동을 벌이던 20대 여성이 119구조대에 구조됐다.

 
13일 청주 서부소방서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쯤 흥덕구 한 아파트 15층 베란다에서 A(23)씨가 뛰어내리겠다며 소동을 벌였다.
 
A씨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 12명은 아파트 아래 에어 매트를 설치하고 경찰과 함께 A씨를 만류했다.
 
119구조대는 아파트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 베란다에 매달려 있던 A씨를 약 1시간 만에 무사히 구조했다.
 
술에 취한 상태였던 A씨는 경찰에서 “전 남자친구와 다툰 후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24시간 전화상담

24시간 전화상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