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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희·윤후, 4년 전과 비교해보니

박승희(왼쪽)와 윤후. [사진 박승희 인스타그램]

박승희(왼쪽)와 윤후. [사진 박승희 인스타그램]

2018 평창 겨울올림픽을 끝으로 올림픽 무대와 작별한 박승희(26·스포츠토토)가 MBC '아빠! 어디가?' 윤후와 4년 만에 만났다. 윤후는 가수 윤민수 아들로,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MBC 일요 예능 전성기를 이끌었던 인물이다.

 
박승희(왼쪽)와 윤후. [사진 박승희 인스타그램]

박승희(왼쪽)와 윤후. [사진 박승희 인스타그램]

박승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어디가' 이후 정말 오랜만에 만난 후. 기억 못 할 줄 알았는데 다 기억하고 있어 깜짝 놀랐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 따르면 박승희와 윤후는 다정하게 몸을 기대고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4년 전 박승희(왼쪽)와 윤후. [사진 MBC]

4년 전 박승희(왼쪽)와 윤후. [사진 MBC]

두 사람은 2014년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의 '튼튼캠프' 편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윤후는 2006년생으로 올해 초등학교 6학년이 됐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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