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3철’ 양정철, 인세 1000만원 저소득층 청소년에 기부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사진 연합뉴스]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사진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의 핵심 측근 중 한 명인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최근 자신이 펴낸 ‘세상을 바꾸는 언어’의 인세 수익금 중 일부를 저소득층 청소년과 주민에게 기부했다.
 
12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양 전 비서관은 익명으로 지난달 26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동작복지재단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동작구는 이 돈을 형편이 어려운 초‧중‧고 학생과 저소득층 주민 등에 전달하기로 했다.  
 
앞서 양 전 비서관은 이창우 동작구청장에 ‘책 인세 수익금을 좋은 일에 사용하고 싶은데 방법을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이 구청장은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하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두 사람은 참여정부 시절 각각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과 제1부속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했다. 지난 2012년 대선 당시에는 문 대통령 대선후보 캠프에서 함께 일했다.
 
한편, 양 전 비서관은 조만간 미국으로 향한다. 오는 17일 뉴욕, 19일 워싱턴에 이어 LA에서도 북 콘서트를가질 예정이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