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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라이프스팬 한국지사 케이라이프, ‘초록입홍합오일 25000’ 출시

뉴질랜드 라이프스팬의 한국 지사인 케이라이프(대표 차규학)가 정식 국내 업무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라이프스팬은 퀄리티 있는 녹색홍합(초록입홍합)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녹색홍합 제품은 뉴질랜드에서만 생산되며 무릎 관절 염증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라이프스팬은 모든 상품에 쓰이는 재료를 전량 뉴질랜드 아로마(Aroma)NZ와 제휴하여 공급받고 있는데, 아로마NZ는 초록입홍합을 살아있는 상태에서 추출하고 동결건조하는 데 특허를 가진 60년 전통의 회사이다. 아로마NZ의 재료는 뉴질랜드 MPI의 허가 아래 유럽·호주·일본·중국·캐나다 및 미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라이프스팬의 초록입홍합오일 25000mg은 전 세계의 모든 초록입홍합 제품 중 가장 함유량이 높은 제품이다. 라이프스팬 관계자는 “40~50대 등 무릎건강에 관심이 높은 중장년층과 노년층 그리고 무릎을 많이 쓰는 운동선수 등에 초록입홍합오일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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