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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따뜻, 밤엔 추위…환절기 건조한 피부 다스리는 방법

겨울이 지나가고 어느덧 햇살이 따사로운 봄이 도래했다. 이렇게 계절이 변하는 시기, 일명 '환절기'에 가장 조심해야 할 것 중 하나는 피부 건조함.
"이러다 찢어지는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당기는 피부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적이 있다면 보다 깊은 보습 케어가 필요하다. 환절기에도 건조함 걱정 없이 촉촉한 피부를 위한 스페셜 뷰티케어 방법을 소개한다.
 
 
방법 1 화장품을 이용한 보습케어
환절기에도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고 싶다면 기초 스킨 케어부터 메이크업까지, 피부에 탄탄한 보습막을 구축해 건조함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자. 특히 세안한 직후에는 수분이 날아가 급속도로 건조해 질 수 있으니 즉각적인 보습케어가 필요하다.
 
세안 직후 프랑스산 PDRN 성분 등이 함유된 ‘특별’ 수분크림으로 관리를 해 볼 것. 수분크림을 선택할 때는 어떤 기능의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는지 확인한 후 사용하면 보다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니 잊지말자. 쥬리아의 오페에르 타임 리버싱 골드크림은 프랑스산 PDRN(연어DNA)과 순금, 병풀추출물을 함유한 미백, 주름개선 기능성 크림으로 환절기 건조한 피부를 다스리는 멀티 아이템으로 제격.
 
방법 2 자외선차단제 사용
야외활동 시 피부에 내리쬐는 강한 자외선도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주범 중 하나다. 외출 전 기초 스킨 케어 마무리 단계에서 자외선차단제를 잊지 말고 얼굴을 비롯한 햇볕에 노출되는 몸 곳곳에 고루 펴발라주자.
 
이때 백탁현상 없이 산뜻하고 촉촉한 텍스처의 선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외출 중에도 가능하다면 3~4시간에 한 번씩 자외선차단제를 덧발라주자. 강력한 자외선차단 효과가 더해진 쿠션으로 간편하면서도 수시로 수정 메이크업을 진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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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