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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슨브랜드에서 아이런 브랜드 론칭… 휴대전화 케이스 ‘러너’ 첫 제품 출시

브랜드 디자인 전문회사 메디슨 브랜드는 스포츠 라이프를 통하여 우리의 삶의 즐거움을 건강하게 변화시킨다는 취지를 담은 브랜드 ‘아이런(iRUN)’을 론칭하고 첫 제품으로 러너(Runne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론칭한 메디슨브랜드의 자체브랜드 아이런은 ‘생활스포츠, 올림픽 정신과 함께 자신의 소중함, 유연한 사고, 속도보다는 방향, 내일보다 지금이 중요’라는 정신과 정서를 갖고 있는 브랜드이며 아이런은 휴대전화 케이스를 시점으로 다양한 스포츠 용품의 사업을 진행 중이다.
 
 
메디슨브랜드 관계자는 “아이런은 휴대전화으로부터 두 손이 자유로워지고 싶은 현대인들과, 일상생활은 물론이며 스포츠, 러닝, 싸이클, 백패킹 등 각자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두 손의 자유를 주고자 개발된 브랜드”라며 “이 같은 취지에 따라 개발된 러너는 봅슬레이를 모티브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으며, 고퀄리티 소재와 크레이티브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기존 휴대전화 케이스의 TPU 소재에 PC 소재를 앞/뒤로 부착하여 더욱 휴대전화를 견고하게 보호하며, 저 중심 디자인으로 휴대전화가 낙하할 때 휴대전화의 하단 후면부터 닿게 하여 전면부 보호를 강화하는 등 기존 휴대전화 케이스보다 더 휴대전화 보호에 특화되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상단의 손잡이 부분을 추가하여 휴대전화를 가로로 사용할 때에 더욱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고리 부분을 활용해서 각종 액세서리를 부착하거나 가방, 의류 등에 고정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러너의 기종은 아이폰 7,8을 시작으로 갤럭시 S9도 함께 출시된다. 추후 신기종과 여러 기종을 추가 선보일 예정이다. 바이올렛, 레드, 옐로, 블루, 그린, 블랙, 화이트, 다크그레이, 로즈골드, 실버 등 총 10가지 스포츠 활동과 어울리는 다양한 컬러로 취향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다.
 
아이런 관계자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오버사이즈 제품 디자인으로 내구성과 제품 활용도, 디자인까지 모두 갖춘 아이런의 휴대전화 케이스를 통해 현명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해왔다. 제품은 3월 중순 즈음에 론칭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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