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남성들 3월에 와인 가장 많이 찾아”…이유는?

화이트데이가 있는 3월에 남성들의 와인 소비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픽사베이]

화이트데이가 있는 3월에 남성들의 와인 소비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픽사베이]

1년 중 남성들의 와인을 가장 많이 사는 시기는 화이트데이 직전인 3월인 것으로 조사됐다.
 
신세계백화점은 와인의 월별 남성고객 매출 비중을 살펴본 결과 화이트데이가 있는 3월에 가장 높았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와인 매출에서 남성이 차지하는 비중은 32.2%였다. 설과 추석, 와인의 성수기로 알려진 연말보다 높은 비중이었다. 화이트데이 직전 사흘간 와인 매출도 밸런타인데이 직전보다 높았으며 크리스마스 기간과 비교해도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왔다고 신세계는 전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어느 음식과 분위기에도 어울리는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 수요가 해마다 30%씩 신장할 정도로 인기”라고 말했다. 신세계백화점의 이달 1∼8일 와인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23.5% 증가했다고 전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