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축구스타 메시, 다둥이 아빠 됐다

리오넬 메시

리오넬 메시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31·FC바르셀로나)가 ‘다둥이 아빠’가 됐다.
 
메시는 10일 인스타그램에 신생아의 손을 잡은 사진과 함께 스페인어로 “시로, 어서 와!”란 글을 남겼다. 시로는 이날 태어난 메시의 셋째 아들이다.
 
메시는 “신에게 감사하게도 모든 것이 완벽했다. 산모와 아기가 모두 건강하다”고 적었다. 메시의 아내 안토넬라 로쿠소(30)는 SNS에 침대에 누워 시로를 안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그녀의 곁에서 남편 메시, 큰아들 티아고(6), 둘째아들 마테오(3)가 환하게 웃고 있다.
 
메시는 1996년 고향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에서 친구 사촌동생 로쿠소를 처음 만났다. 대학에서 영양학을 전공한 로쿠소와 2008년부터 연인 관계로 지냈다. 2012년 티아고, 2015년 마테오를 낳았다. 오랜기간 동거한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로사리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메시는 이번에 태어난 시로까지 세 아들의 아빠가 됐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공격수 메시는 아내의 출산을 지켜보기 위해 11일 말라가전엔 불참하고 대신 TV로 지켜봤다. 바르셀로나는 2-0으로 이겼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