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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명의와 함께하는 톡투유

 중앙일보와 경희대병원은 오는 23일(금) 오후 3시 경희의료원 정보행정동 지하 1층 제1세미나실에서 대국민 건강토크쇼 ‘명의와 함께하는 톡투유(Talk To You)’를 진행한다. 이번 주제는 ‘한방 치료’다.
 
 최근 한방 치료의 활용 분야는 비만·안구건조증·두드러기 등으로 넓어지고 있다. 그 중심에는 경희대한방병원이 있다. 현대인의 질병을 한의학적으로 해석해 치료에 적용한다. 대표적인 분야가 비만이다. 경희대한방병원에서는 한약·침 치료로 신체 대사능력을 높여 요요 현상 없이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하도록 돕는다.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안구건조증·턱관절 장애의 증상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만성 두드러기 치료에도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 피부가 신경계·내분비계·순환기계와 관련이 있다는 점에 착안해 난치성 피부 질환을 치료한다. 
 
이날 진행되는 ‘명의와 함께하는 톡투유’에서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다양해지고 있는 한방 치료와 그 효과에 대해 소개한다. 한방 치료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강좌 신청·문의는 중앙일보플러스(02-6416-380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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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