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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문화의전당 28일 군포서 '렛츠 북앤무비' 공연



【수원=뉴시스】김도란 기자 = 경기도문화의전당(전당)은 오는 28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렛츠 북앤무비(Let's Book & Movie)'를 공연한다고 10일 밝혔다.



'렛츠 북앤무비'는 책과 음악을 결합했던 경기도문화의전당의 대표 공연 '話양연화'의 주제를 영화 분야로까지 넓힌 토크 콘서트 공연이다.



영화 평론가 이동진 씨의 사회로 진행되는 올해 첫 토크 콘서트에는 작가 김영하 씨와 싱어송라이터 이장혁, 홍혜림 씨가 출연할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출연진과 관객이 긴장감을 잠시 내려놓고 무대 위 어항 속 물고기들에게 직접 밥을 주면서 쉬는 코너 '물고기 밥 주는 시간', 인디 뮤지션의 노래 가사를 먼저 읽고 노래를 듣는 오프닝 공연 '始作(시작) 그리고 詩作(시작)' 등이 진행된다.



전당은 군포를 시작으로 올 한해 4차례에 걸쳐 '렛츠 북앤무비'를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dorankim@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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