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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아끼는 여행 꿀팁] 올해 안에 유럽 간다면 유레일패스 지금 사두자

유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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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31일까지 유레일패스를 사면 최대 5일까지 날짜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유레일패스는 28개 국 기차를 탈 수 있는 글로벌패스, 2~4개 국에서 쓸 수 있는 셀렉트패스, 1개 국 패스 등으로 구성된 유럽 통합 열차 이용권이다. 이번 이벤트는 이용 기간에 따라 혜택을 준다. 한 달 패스를 사면 5일을, 22일 패스를 사면 3일을 더 쓸 수 있다. 셀렉트패스와 1개 국 패스는 하루를 더 쓸 수 있다. 유레일패스 구매 후 11개월 안에 쓰면 된다. 유레일패스는 유레일 홈페이지(kr.eurail.com)나 가까운 여행사에서 살 수 있다.
 
최승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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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