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유리천장은 이렇게 하나씩 무너지고 있었다

AFP가 세계여성의날을 기념해 전통적으로 남성의 영역으로 인식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여성들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AFP=연합뉴스]

AFP가 세계여성의날을 기념해 전통적으로 남성의 영역으로 인식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여성들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AFP=연합뉴스]

 11년차 포르투갈 ‘TAP' 항공 조종사 아나 소사(Ana Sousa, 45) [AFP=연합뉴스]

11년차 포르투갈 ‘TAP' 항공 조종사 아나 소사(Ana Sousa, 45) [AFP=연합뉴스]

 이라크 쿠르드 페시메르가 소속 여군 아라조 카드리(Arazo Qadri,27)

이라크 쿠르드 페시메르가 소속 여군 아라조 카드리(Arazo Qadri,27)

 세계 최연소 보잉777 기장 인도 여성 애니 디브야(Anny Divya, 31)

세계 최연소 보잉777 기장 인도 여성 애니 디브야(Anny Divya, 31)

 케냐 프로복서 사라 아취앵 (Sarah Achieng,31)

케냐 프로복서 사라 아취앵 (Sarah Achieng,31)

도쿄 코지마키 소방서 지휘부 소속 소방관 란 나미세(Ran Namise, 24)

도쿄 코지마키 소방서 지휘부 소속 소방관 란 나미세(Ran Namise, 24)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구조대 자원봉사자 미쉘 와예(Michelle Whye)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구조대 자원봉사자 미쉘 와예(Michelle Whye)

 3·8 세계 여성의 날이다.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세계 각지에서는 여성 인권을 외치는 다양한 행사들이 열렸다.
세계 여성의 날은 1975년 세계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하여 UN이 매년 3월 8일을 기념일로 지정했다.
이날을 여성의 날로 지정하게 된 계기는 1908년 3월 8일 미국 1만5000여 여성 노동자들이 뉴욕의 루트커스 광장에 모여 선거권과 노동조합 결성의 자유를 쟁취하기 위하여 시위를 벌인 데서 유래했다. 
세계 여성의 날인 8일을 전후해 전 세계 다양한 지역에서 벌어진 여성들의 목소리를 사진으로 살펴본다. 강정현 기자 
세계여성의 날인 8일 여성근로자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3시 STOP' 조기퇴근시위를 벌이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세계여성의 날인 8일 여성근로자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3시 STOP' 조기퇴근시위를 벌이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세계여성의 날인 8일 여성근로자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3시 STOP' 조기퇴근시위를 벌이고 있다. 최정동 기자

세계여성의 날인 8일 여성근로자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3시 STOP' 조기퇴근시위를 벌이고 있다. 최정동 기자

핑크색과 보라색 셔츠를 입은 필리핀 여성들이 하얀 장미를 들고 과잉 사법제도에 의해 희생된 여성들을 추모하며 집회를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핑크색과 보라색 셔츠를 입은 필리핀 여성들이 하얀 장미를 들고 과잉 사법제도에 의해 희생된 여성들을 추모하며 집회를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핑크색과 보라색 셔츠를 입은 필리핀 여성들이 하얀 장미를 들고 과잉 사법제도에 의해 희생된 여성들을 추모하며 집회를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핑크색과 보라색 셔츠를 입은 필리핀 여성들이 하얀 장미를 들고 과잉 사법제도에 의해 희생된 여성들을 추모하며 집회를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스페인 북부 팜프로나 여성들이 주방 식기를 두드리며 집회를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스페인 북부 팜프로나 여성들이 주방 식기를 두드리며 집회를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스페인 북부 팜프로나 여성들이 주방 기구를 들고 집회를 하고 있다.[AP=연합뉴스]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스페인 북부 팜프로나 여성들이 주방 기구를 들고 집회를 하고 있다.[AP=연합뉴스]

7일 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에페탈에 여성 폭력에 반대하는 지금 행동하란 뜻의 해쉬태그 #MaintenantOnAgit (Now we act),가 게시되고 있다. [AFP=연합뉴스]

7일 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에페탈에 여성 폭력에 반대하는 지금 행동하란 뜻의 해쉬태그 #MaintenantOnAgit (Now we act),가 게시되고 있다. [AFP=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사우디 여성들이 자동차 운전석에 앉아 기뻐하고 있다. 사우디는 지난해 여성의 운전금지를 해제했다. [로이터=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사우디 여성들이 자동차 운전석에 앉아 기뻐하고 있다. 사우디는 지난해 여성의 운전금지를 해제했다. [로이터=연합뉴스]

 7알(현지시간) 사우디 한 여성이 자동차 운전석에 앉아 기뻐하고 있다. 사우디는 지난해 여성의 운전금지를 해제했다. [AFP=연합뉴스]

7알(현지시간) 사우디 한 여성이 자동차 운전석에 앉아 기뻐하고 있다. 사우디는 지난해 여성의 운전금지를 해제했다. [AFP=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중국 하이난성에서 전통복장을 한 여성들이 여성의날 기념 사전행사에서 춤을 추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중국 하이난성에서 전통복장을 한 여성들이 여성의날 기념 사전행사에서 춤을 추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중국 하이난성에서 전통복장을 한 여성들이 여성의날 기념행사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중국 하이난성에서 전통복장을 한 여성들이 여성의날 기념행사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네팔 여성들이 8일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피킷을 들고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네팔 여성들이 8일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피킷을 들고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