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성결대 윤동철 총장, 봅슬레이 원윤종‧서영우 등 격려

성결대학교 윤동철 총장이 지난 3월 6일(화) 오전 11시 성결대 재림관 8층 총장실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 봅슬레이 4인승 경기에서 은메달은 딴 국가대표 원윤종 선수(체육교육과 04학번, 교육대학원 체육교육전공 석사과정), 서영우 선수(체육교육과 10학번 동문), 김식 코치(체육교육과 04학번, 교육대학원 체육교육전공 석사과정)와 남자 스켈레톤에서 6위를 차지한 김지수 선수(체육교육과 13 학번 동문)를 초청해 격려했다.
 
[사진설명] 6일 오전 성결대 재림관 8층 총장실에서 김지수 선수, 원윤종 선수, 윤동철 성결대 총장, 안완식 체육교육과장, 서영우 선수, 김식 코치(왼쪽부터)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6일 오전 성결대 재림관 8층 총장실에서 김지수 선수, 원윤종 선수, 윤동철 성결대 총장, 안완식 체육교육과장, 서영우 선수, 김식 코치(왼쪽부터)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봅슬레이의 파일럿 원윤종과 브레이크맨 서영우는 전정린‧김동현 선수와 호흡을 맞춰 2018평창동계올림픽 봅슬레이 4인승 경기에서 1~4차 시기 합계 3분16초38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윤동철 총장은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훈련에 매진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러낸 선수들에게 매우 자랑스럽다”며 “후배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이에 원윤종 선수는 “저희들뿐만 아니라 사회로 진출한 선〮후배들이 좋은 쪽으로 진출하고 있고 더욱 발전 가능성이 높다”며 “후배들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체육교육과 13학번 재학생인 김지수는 남자 스켈레톤에서 6위를 차지했다. 이번이 올림픽 첫 출전인 김지수는 1~4차 시기 합계 3분22초98을 기록하면서 출전 선수 30명 중에 6위에 올랐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