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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열사' 김부선, 아파트 주민 폭행 혐의로 벌금 200만원

▲ 김부선. 연합
'난방열사' 김부선, 아파트 주민 폭행 혐의로 벌금 200만원



배우 김부선이 같은 아파트 주민을 폭행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6일 서울동부지법은 "상해 혐의로 기소된 김부선에 대해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김부선은 2015년 11월 거주 중인 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입주자대표회의 관련 문건으로 아파트 주민 A씨와 논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어깨과 얼굴에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앞서 김부선은 2014년 자신의 SNS에 아파트 난방비 비리를 폭로, 입주자대표 관계자들에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되기도 했다.



1심에 이어 2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장을 제출한 김부선은 지난해 12월 대법원으로부터 벌금형 150만원을 선고받았다. 홍지예기자/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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