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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자보고 싶어” 성추행 의혹 한재영은 누구?…‘검사외전’ ‘나쁜 녀석들’ 출연

▲ 한재영
“너랑 자보고 싶어” 성추행 의혹 한재영은 누구?…‘검사외전’ ‘나쁜 녀석들’ 출연



성추행 의혹에 휩싸인 배우 한재영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78년생인 한재영은 그는 연극계에서 연기를 준비하다 드라마와 영화 등으로 활동무대를 넓힌 배우다.



2008년 연극 ‘아벨만의재판’, ‘라어2탄’, ‘오셀로’, ‘그놈을 잡아라’, ‘고부전쟁’, ‘불좀 꺼주세요’ 등 수 십 편의 작품에 출연 대중들로부터 사랑을 받아 왔다.



또 한재영은 최근 JTBC ‘풍위있는 여자’와 영화 ‘재심’, ‘검사외전’, 대립군, ‘강남 1970’, ‘친구2’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tvN드라마 ‘나쁜 녀석들:악의 도시’와 ‘드라마 스테이지’의 마지막 작품 ‘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여자’에 출연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지난 4일 연극계에서 활동 중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A씨는 자신의 SNS에 극단 ‘신화’대표이자 연출가인 김영수와 배우 한재영의 성추행을 고발하는 글을 올렸다.



A씨는 “2011년 어느 날 출근했더니 김 대표가 민소매에 속옷 차림으로 내 볼에 뽀뽀했다. 내가 이상하게 느끼는 건 내 생각이 더럽기 때문이라고 했다. 청소년 연극 ‘고딩만의 세상’을 준비할 때 지하철이 끊겨 극단에서 자고 출근하려 했는데 김 대표가 모텔로 데려갔다. 내가 있는데도 옷을 다 벗고 자연스럽게 샤워하러 들어갔던 대표는 침대로 오라고 했다. 끝까지 침대에 올라가지 않자 대표는 불같이 화내며 그럴 거면 나가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너무 힘들어서 술자리에서 극단 선배들에게 대표와 있었던 일을 울면서 토로했다. 그런데 한재영이 ‘나도 너랑 자보고 싶어. 대표님도 남자야’라고 했다. 한재영은 나보고 나오라고 해서 바로 옆 술집으로 가 단 둘이 술을 마셨고 모텔에 가자고 했다. 거부하고 극단으로 갔더니 따라와서 성추행 했다”고 토로했다. 홍지예기자/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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