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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PCA생명 합병한 미래에셋생명 업계 5위 도약

미래에셋생명과 PCA생명의 합병이 마무리되며 통합 미래에셋생명이 5일 출범했다. 2016년 PCA생명 지분 100%를 인수한 지 1년 6개월 만이다. 이 통합으로 미래에셋생명은 자산(34조7000억원) 기준으로 업계 5위로 도약했다. 통합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에는 하만덕 부회장(영업 부문)과 김재식 부사장(관리부문)이 내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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