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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포자 예방주사 ‘꿈키수’ 두뇌트레이닝 프로그램 개발

국제능력교육원 수학연구소팀은 "잠재적인 수학포기는 초등교 때부터 존재한다. 본연산능력을 확실히 인지해서 수포자를 예방해야 한다"고 밝혔다. [사진 국제능력교육원]

국제능력교육원 수학연구소팀은 "잠재적인 수학포기는 초등교 때부터 존재한다. 본연산능력을 확실히 인지해서 수포자를 예방해야 한다"고 밝혔다. [사진 국제능력교육원]

 
 
수학은 학생들이 친근해지기 가장 어려운 과목 중 하나이다. 대학 입시를 위해 수학은 필수이기에 어린 초등학생 때부터 수학성적을 올리기 위해 갖은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갖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중학교부터 이른바 수포자들이 발생하고 있다.  
 
국제능력교육원(주) 수학연구소팀은 “잠재적인 수포자는 이미 초등학생 때부터 존재한다. 중, 고등학교로 올라가면서 잠재된 수포자들이 밖으로 나타날 뿐이다. 하지만 이를 되돌리기에는 이미 늦어버린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기본연산능력을 확실히 인지해서 수포자를 사전에 예방해야 하며 수포자를 근본적으로 막기 위해서는 초등학교 때부터 기본연산능력을 확실히 인지해야 한다고 한다. 국제능력교육원(주)의 김나현, 박경미 대표는 “수학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수와 연산영역에 자신감이 생겨야 한다. 아이들에게 어린 나이부터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좋은 기억을 심어주어서 아이들에게 수학이 즐거운 학문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계의 베테랑들인 국제능력교육원(주)의 수학연구소팀이 개발한 ‘꿈을 키우는 수’ 프로그램은 꿈을 키워가는 수업으로 아이들이 즐겁고 신나는 교육을 통해서 수학으로 들어가는 문의 키를 열라는 뜻의 ‘수연산 꿈키수’ 라고도 부른다. ‘꿈키수’ 는 질병 예방을 위해 예방주사를 맞듯이 어린 학생들이 수학을 포기하지 않도록 미리 맞는 올바른 수학의 확립을 위한 수포자 예방주사다.
 
현재 전국 120여 곳의 홈스쿨과 돌봄교실에서 수연산 교육을 위하여 사용하고 있는 꿈키수 수연산 교재는 꿈수12블록, 에그블록, 수카드 등 구체물을 활용한 개념과 원리 학습법을 통해 학생들의 ‘수와 연산 영역’ 을 확실히 잡아주고 있다. 꿈키수의 전체 커리큘럼은 예비 초등학생부터 예비 중학생까지 수학 교과에 맞추어 구성되어져 있다.
 
값비싼 교구활용이 아닌 다양한 교수법으로 장기기억에 도움이 되고 수학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는 특별한 교수법으로 ‘꿈키수에 빠지면 행복해요’ 라고 학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통해 전파되고 있다.
 
또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두뇌트레이닝 꿈키수’ 는 저렴한 교재만으로도 수업이 가능하여 방과 후 수업, 도서관이나 문화센터, 저소득층 아이들이 사용하기에도 좋다. 또한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보드게임이나 수학 관련 교구와 접목하여 사용하기도 하고 아이들의 생각을 확장시키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프로그램으로 수연산교육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준다.
 
‘꿈키수’ 는 창업비용을 많이 요구하는 지사를 두지 않고 철저하게 교육을 이수한 대표강사제도로 운영하여 저렴한 초도 물품의 구매 비용만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행복교육나눔 꿈키수의 교육을 확산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강사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성인 라이센스강의까지 가능할 수 있도록 탄탄한 교육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서 상담부터 교육, 홍보까지 창업을 준비중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국제능력교육원(주)에서는 시대 흐름에 맞도록 참신한 프로그램 개발 및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민간자격증을 발급하여, 강사들이 취업 연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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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