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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항공산업 전문가 인천에 모였다

▲ 26일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한'국제항공운송협회 PEMG 제17차 정례회의'에서 참가자들이 세션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사진=인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26일 파라다이스시티에서 항공산업의 현안과 발전방향을 논의하는‘IATA PEMG(국제항공운송협회 협의체)’제17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여객 경험 관리(Passenger Experience Management)”를 주제로 26일부터 3월 1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국제공항협의회(ACI) 등 국제기구, 항공사 및 공항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의 항공산업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5개의 세션으로 구성해 자동화서비스 확대, 공용여객서비스 표준화, 출입국서비스 생체정보 활용방안 등 스마트 공항운영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



공사는 이자리를 통해 성공적인 T2 개장경험을 공유하고 인천공항의 스마트공항 노하우를 대대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은 “Smart Airport”컨셉이 반영된 최첨단 공항으로, 셀프체크인, 셀프백드롭 등 스마트서비스 확대로 여객들의 출 ? 입국 소요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킨 사례로 주목되고 있다.



이광수 부사장은 개막식에서“공항이 단순한 경유지가 아닌 항공여행의 일부로 인식되면서, 스마트 공항 서비스 등 여객경험의 품질향상이 항공산업의 과제로 떠올랐다”며, “이번 회의에서 이뤄질 생산적인 논의와 전문가들의 고견을 반영해 인천공항을 세계 수준의 스마트 리딩 공항으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박영재기자/jbpak@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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