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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한혜진과 데이트 중 장애인구역 불법주차 "깊이 반성"

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와 한혜진. [사진 MBC]

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와 한혜진. [사진 MBC]

방송인 전현무(41)가 모델 한혜진(35)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를 인정했다.  
 
이날 더팩트는 전현무와 한혜진이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보도 사진에는 전현무가 자신의 차량인 벤틀리와 레인지로버를 이용해 한혜진의 집과 주변 음식점을 찾아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그 와중에 전현무가 자신의 차량을 한혜진 아파트 단지 내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한 모습이 포착됐다.
 
장애인 주차구역은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애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스티커를 발급받아야 주차할 자격이 주어진다.
 
만일 주차 자격이 없는 사람이 전용구역에 주차할 경우 10만 원의 과태료 부과와 표지 회수 및 재발급 제한이 적용 된다.
 
이에 대해 전현무의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불편을 끼쳐드린 분들께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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