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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 GS그룹, 핵심사업 경쟁력 키우고 성장동력 발굴 가속

GS그룹은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인수합병(M&A) 및 새로운 사업영역으로의 진출을 모색하 고 있다. 사진은 GS칼텍스 연구원이 바이오부탄올을 연구하는 모습. [사진 GS그룹]

GS그룹은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인수합병(M&A) 및 새로운 사업영역으로의 진출을 모색하 고 있다. 사진은 GS칼텍스 연구원이 바이오부탄올을 연구하는 모습. [사진 GS그룹]

 허창수 GS 회장은 “2018년에도 유가, 금리 등 대내외 경영 환경의 변동성이 커지고 지정학적 리스크도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인공지능·자율주행·핀테크 등과 같은 게임 체인저의 등장으로 시장의 패러다임과 룰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면서 “GS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경쟁력 강화와 포트폴리오 확충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며 ▶배우고 진화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하자”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GS는 출범 이후 그룹 전체 차원에서 에너지·유통·건설 등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M&A 및 새로운 사업영역으로의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미래 먹거리 발굴 및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를 위해 경쟁력을 키울 계획이다.
 
 GS칼텍스는 기존에 축적된 기술 및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바이오케미칼 및 복합소재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GS에너지는 핵심 사업영역에서의 경쟁력 향상 및 성장 동력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 또 UAE 개발광구 및 미국 네마하 생산광구 사업 등을 전개하며 해외 자원개발사업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
 
 GS건설은 국내 최초로 프리콘 서비스를 적용해 지난 2015년 하나금융그룹 통합데이터센터 신축공사를 수주해 현재 공사를 진행 중에 있다. 프리콘 서비스란 선진국형 발주 방식으로 시공상의 불확실성이나 설계 변경 리스크를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프로젝트 운영을 최적화시킨 방식이다.
 
 GS리테일은 인터넷은행 사업자로 선정된 K뱅크와 새로운 사업에 나섰다. 인터컨티넨탈호텔을 보유하고 있는 파르나스를 인수하는 등 신규 성장동력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GS홈쇼핑은 전략적 투자를 통해 신 성장 동력 모색에 나서고 있다. 벤처기업에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실행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고 그 과정에서 파생된 결과물을 GS홈쇼핑의 국내 및 글로벌 비즈니스에 접목해 서로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고리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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