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아이스하키 대표팀 박윤정 선수, '입양인 뿌리찾기' 홍보 대사 위촉

박윤정 선수(왼쪽)와 박능후 복지부 장관 [보건복지부]

박윤정 선수(왼쪽)와 박능후 복지부 장관 [보건복지부]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팀 국가대표로 활약한 박윤정 선수가 ‘입양인 뿌리 찾기 사업’ 홍보 대사가 됐다.  
 
보건복지부는 25일 “미국으로 입양됐지만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활약한 박윤정 선수를 ‘입양인 뿌리 찾기 사업’ 홍보 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입양인 뿌리 찾기 사업’은 친부모를 찾기를 희망하는 입양인들에게 중앙입양원을 통해 친부모를 찾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입양 기록 및 정보 제공, DNA 검사 지원 등을 통해 2015년 이후 900여명의 입양인이 친부모에 대한 정보를 받거나, 친부모와 만나게 됐다.
 
박윤정 선수는 앞으로 보다 많은 입양인이뿌리 찾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정부의 입양 정책에 대한 자문ㆍ지원, 입양인 뿌리 찾기 등 관련 행사ㆍ홍보물 제작 등 각종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박능후 장관은 강원도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박윤정 선수에게 홍보 대사 위촉장을 수여하며, 홍보대사로서 적극적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성화봉송ㆍ예술 공연 등으로 올림픽을 지원한 드니 성호(평창올림픽 개막식 전 VIP 만찬 총괄감독), 황영혜(올림픽 주관방송사 OBS 인턴), 최승리(성화 봉송주자) 씨 등 해외입양인을 초청해 그간 성과와 노고를 격려했다.
이에스더 기자 etoil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