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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물러설 수 없다” 한국 女컬링, 6엔드 2-4…‘2점차로 좁혀’

한국 여자 컬링대표팀 김선영 선수가 투구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한국 여자 컬링대표팀 김선영 선수가 투구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한국 여자컬링 대표팀이 스웨덴과의 결승전 6엔드에서 1점을 따냈다.
 
 
25일 한국 여자컬링팀은 이날 오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결승전 6엔드에서 득점에 성공하며 2-4로 엔드를 끝냈다. 
 
앞서 한국여자컬링팀은 1엔드에서 1점을 먼저따냈지만 3엔드와 4엔드에서 각각 2점과 1점을 뺏기며 1-3 상황이 연출됐다.
 
또 5엔드에서 후공 임에도 불구 1점을 추가로 뺏기면서 3점차로 끌려가는 형국이 됐다. 6엔드 중반 대량 득점 상황이 만들어지기도 했지만 아쉽게도 이어지지는 못했다.
 
스웨덴은 세계랭킹 5위다. 세계랭킹 8위인 한국팀보다는 랭킹이 높지만 우리 여자컬링팀은 지난 예선에서 스웨덴을 이미 꺾은 바 있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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