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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경찰, 청소년게임장 차려놓고 불법환전해 준 업주 입건



【안동=뉴시스】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경찰서는 청소년게임장을 차려놓고 손님들을 상대로 불법 환전해 준 혐의(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위반)로 업주 A(55)씨와 환전책 B(62)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청소년게임기로 허가된 'NEW씨엔블루' 게임기 40대를 안동시 옥동 소재 건물 지하에 설치한 뒤 불특정 손님들을 상대로 불법 환전해 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 있던 게임기 40대와 현금을 압수했다.



kjh9326@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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