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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소식]군, 관광 분야 100억 투자 등



【전주=뉴시스】강인 기자 = ◇무주군, 관광 분야 100억 투자



전북 무주군은 22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100억원의 예산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무주군은 올해 관광 분야 100여억원을 투자해 무주읍 내도리 일대에 반딧불이 생태공원과 야생화식물단지를 조성하는 '무주 아일랜드 생태테마파크', 태권도원 인근 야외 명상시설, 모험체험시설을 조성하는 '태권도원 주변 관광활성화사업' 추진을 본격화 할 예정이다.



무주 아일랜드 생태테마파크는 지난 1월 개장한 향로산 자연휴양림 인근에 조성될 계획이다.



이어 무주읍에 '태권브이 랜드'도 올해 착공 할 예정이다.



이에 태권도원과 반디랜드, 구천동, 머루와인 동굴, 무주읍으로 이어지는 트라이앵글 관광벨트를 완성할 방침이다.



지역 구도적으로 3개 축에 칠연계곡, 래프팅, 애플 파크 등을 연계해 무주군 6개 읍면이 개발 효과를 누린다는 방침이다.



무주군은 지역이 가지고 있는 기존 자원에 경쟁력을 더해 차별화 전략을 진행해 전북 대표 관광지로 발전하길 기대하고 있다.



◇무주군 공무원노조 정기총회



전북 무주군 공무원노동조합은 22일 전통문화의 집 대강당에서 위원장 이·취임식과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무주군 공무원노조 황인동 위원장과 백원준 전 위원장을 비롯한 조합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4대 위원장으로 취임한 황인동 위원장은 침체된 무주군 공무원노조를 활성화 시킬 방안을 구상 중이다.



한편 무주군 공무원노조는 지난 2011년 2월 소통, 협력, 화합을 바탕으로 발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공무원상을 만든다는 취지로 출범했다.



kir123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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