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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오늘] 우병우 1심 선고…“8년 구형 너무해” 통할까

2월 22일 목요일 중앙일보 미리보는 오늘입니다.
 
‘국정농단 의혹’ 우병우의 1심 선고가 내려집니다.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의 혐의를 받는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14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세 번째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중앙포토]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의 혐의를 받는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14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세 번째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중앙포토]

박근혜 정부 시절 국정농단 의혹의 핵심 인물로 꼽혀온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1심 선고가 내려집니다. 검찰은 우 전 수석에 대해 직무유기와 직권남용 혐의 등을 적용해 징역 8년의 중형을 구형했습니다. 우 전 수석은 ‘비선 실세’ 최순실 씨 등이 미르와 K스포츠 재단을 불법적으로 설립한다는 의혹이 제기됐음에도 직무감찰을 하지 않고, 진상 은폐에 가담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앞서 우 전 수석은 검찰의 징역 8년 구형에 “공소사실이 모두 유죄라도 8년은 지나치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더읽기 우병우 1심 선고 D-1…"8년 구형 너무해" 호소 통할까
 
 
쇼트트랙 최정예 총 출전…오늘 金·金·金 ‘골든데이’ 쏩니다.
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500m 예선에서 한국 황대헌이 질주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500m 예선에서 한국 황대헌이 질주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한국 선수단이 ‘효자종목’ 쇼트트랙에서 하루에 3개의 금메달을 노립니다.  쇼트트랙 종목 마지막 날인 오늘 오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는 남자 500m, 여자 1000m, 남자 5000m 계주에서 3개의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4개의 금메달 중 3개를 따낸 쇼트트랙 대표팀은 이날 걸린 3개의 금메달을 모두 획득해 기분 좋은 마무리를 하겠다는 각오입니다.
▶더읽기 여자 쇼트트랙에 걸린 金4개 중 2개 확보…12년 만에 ‘金3’ 도전
 
 
휴대전화로 ‘내 계좌 한눈에’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집니다.
금융감독원이 휴대전화로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는 ‘내 계좌 한눈에’ 모바일 서비스를 오늘부터 실시합니다. ‘내 계좌 한눈에’는 은행과 보험, 상호금융의 대출 및 카드발급정보를 금융소비자 정보포탈 ‘파인’에서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PC 버전은 지난해 12월 19일 론칭됐습니다.  ‘내 계좌 한눈에’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내 계좌 한눈에’ 전용 앱을 설치한 후 인증절차를 거쳐 본인이 원하는 정보를 조회하면 됩니다.
▶더읽기 모바일서도 ‘내 계좌 한눈에’ 본다
 
 
올림픽 기간 강릉에서 운영중인 차량 2부제가 부분 해제됩니다.
강원 강릉시가 2018 평창올림픽 기간 시행되던 차량 2부제를 22일부터 부분 해제한다. [중앙포토]

강원 강릉시가 2018 평창올림픽 기간 시행되던 차량 2부제를 22일부터 부분 해제한다. [중앙포토]

강릉시는 평창올림픽 기간 교통 혼잡을 막기 위해 도입했던 차량 2부제를 부분 해제합니다.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오늘부터 내곡동과 강남동, 성덕동 등 강남지역을 대상으로 해제되고 폐막일인 25일 오후 1시를 기해 강릉지역 전역의 차량 2부제를 해제할 계획입니다.
▶더읽기 평창올림픽 경기장, 자가용 접근 안돼요...셔틀버스 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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