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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만에 50만 넘은 ‘김보름 자격박탈’ 청와대 청원

21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팀추월 7-8위전 경기를 앞두고 한국의 박지우(왼쪽부터) 박승희, 김보름, 노선영이 대화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21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팀추월 7-8위전 경기를 앞두고 한국의 박지우(왼쪽부터) 박승희, 김보름, 노선영이 대화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대표팀의 팀워크 논란으로 시작된 김보름ㆍ박지우 선수의 국가대표 자격 박탈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역대 최단 시간으로 5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19일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김보름, 박지우 선수의 자격 박탈과 적폐 빙상연맹의 엄중 처벌을 청원합니다’는 제목의 청원은 21일 기준으로 53만명의 참여를 받으며 국민청원이 시작된 이래 두 번째로 추천을 많이 받은 청원이 됐다. 청와대가 답변을 약속한 기준인 참여인원 20만명을 훌쩍 넘었다.
청와대 청원

청와대 청원

 
현재까지 최다 추천을 받은 청원은 지난해 9월 6일 등록된 조두순의 출소반대 청원이다. 3개월 진행된 이 청원은 모두 61만5354명이 참여했다.  
 
21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팀추월 7-8위전에 한국 김보름(오른쪽)이 노선영을 밀어주며 질주하고 있다. [연합뉴스]

21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팀추월 7-8위전에 한국 김보름(오른쪽)이 노선영을 밀어주며 질주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편, 여자 팀추월 대표팀은 21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트 경기장에서 치러진 평창겨울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순위결정전(7·8위)에서 팀워크 논란을 염두에 둔 듯 서로를 밀어주며 직전 경기와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 이날 한국은 폴란드에 패하며 8위를 기록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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