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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공연 '골든웨이브', 한·태 수교 60주년 기념 태국서 개최 [공식]



한국·태국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태국에서 K팝 합동 공연이 펼쳐진다.

5월 26일 태국 방콕 바이텍(BITEC)에서 한국·태국 60주년 기념 K팝 공연 '골든웨이브'가 개최된다. '골든웨이브'는 32년 전통의 국내 대표 가요 시상식 골든디스크를 주최하는 JTBC PLUS 일간스포츠가 올해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 콘서트다.

이번 공연은 한국·태국 수교 60주년 기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언어 장벽을 넘어 음악과 문화로 소통하는 진정한 교류의 장이 펼쳐질 전망. K팝을 대표하는 가수들이 출연해 태국 현지 K팝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태국 가수들도 무대에 오를 계획이다.
 
현지 프로모터를 담당한 ATA Thailand 천인관 대표 측은 "그동안 태국 현지에서 K팝 가수들의 단독 콘서트나 합동 공연은 꾸준히 있었다. 하지만 이번 공연은 한국과 태교 수교 60주년을 기념한 공연이라는 점에서 연출·구성 등 기획에 더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K팝 가수와 K팝을 사랑하는 태국 현지 팬들에게 의미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며 "현지 주요 매체들의 취재 열기도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골든웨이브' 사무국 측은 "국내 뿐만 아니라 K팝 팬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공연을 개최할 것"이라며 "k팝의 세계화에 발걸음을 함께하고, 퀄리티 높은 공연으로 K팝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좋은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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