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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달프’, ‘파파스머프’ 役 성우 최흘, 20일 별세

원로성우 최흘씨가 20일 별세했다. [사진 NamuWiki]

원로성우 최흘씨가 20일 별세했다. [사진 NamuWiki]

영화 ‘반지의 제왕’ 더빙판 간달프 목소리와 ‘파파 스머프’ 역할로 유명한 성우 최흘씨가 82세의 일기로 20일 별세했다.
 
1961년 KBS 성우극회 공채 4기로 활동을 시작한 고인은 대표적인 1세대 원로 성우 중 한분이다.
 
간달프와 파파 스머프, ‘타이타닉’ 더빙판 스미스 선장, ‘해리포터 시리즈’ 더빙판의 마법부 장관 퍼지 등 역할로 유명하며 노인 연기에서 독보적인 색깔을 가진 성우로 평가된다.
 
제16대 한국성우협회 회장직을 수행했으며 2016년 KBS 라디오 연기대상에서 공로상을 받기도 했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7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3일 오전 7시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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