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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울다가 웃다가’ 女계주팀이 시상식서 선보인 깜짝 세리머니

여자쇼트트랙 3000m계주에서 금메달을 딴 선수들이 경기 직후에는 얼싸안고 기쁨의 눈물을, 시상식에서는 기쁨의 웃음을 선보였다. [뉴스1, 오종택 기자]

여자쇼트트랙 3000m계주에서 금메달을 딴 선수들이 경기 직후에는 얼싸안고 기쁨의 눈물을, 시상식에서는 기쁨의 웃음을 선보였다. [뉴스1, 오종택 기자]

여자 쇼트트랙 계주 30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선수들이 시상대에서 깜짝 세리머니는 선보였다.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20일 오후 7시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계주 3000m 결승 경기에서 4분07초361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선수들은 경기 직후 서로를 얼싸안으며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 선수들이 시상식에서 계주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심석희, 최민정, 김예진, 김아랑, 이유빈.오종택 기자

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 선수들이 시상식에서 계주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심석희, 최민정, 김예진, 김아랑, 이유빈.오종택 기자

 
하지만 곧바로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깜짝 세레모니를 펼쳐 관중의 이목을 끌었다.  
 
금메달의 주인공 최민정(20ㆍ성남시청), 심석희(21ㆍ한국체대), 김아랑(23ㆍ고양시청), 김예진(19ㆍ평촌고)는 시상식 입장부터 환한 얼굴로 기쁨을 표현했다.   
이후 금메달 수상자가 호명되자 선수들은 서로 손을 맞잡고 시상대 위에 올랐다.
 
이어 선수들은 몸을 옆으로 틀어 스케이팅 자세를 취하더니 서로의 엉덩이를 밀어주는 바통 터치 순간의 모습을 재현했다.  
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 선수들이 시상식에서 세레머니 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심석희, 최민정, 김예진, 김아랑, 이유빈. 오종택 기자

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 선수들이 시상식에서 세레머니 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심석희, 최민정, 김예진, 김아랑, 이유빈. 오종택 기자

[연합뉴스]

[연합뉴스]

 
심석희부터 최민정, 김예진, 김아랑, 이유빈 순서로 엉덩이 밀어주는 깜짝 세리머니에 관중들은 박수와 환호로 답했다.  
 
한편 이날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4년 전 소치 대회 우승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여자 3,000m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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