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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에 ‘왕따’로 소개된 팀추월 한국 대표팀 논란

[사진 영국BBC 홈페이지 캡처]

[사진 영국BBC 홈페이지 캡처]

 
여자 팀추월 준준결승 경기 후 불화설 논란에 휩싸인 한국 대표팀의 국가대표 자격을 박탈해달라는 청와대 청원이 35만명을 돌파했다고 영국 BBC가 보도했다.
 
BBC는 20일(현지시간)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의 자격 박탈을 요구하는 청원’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35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왕따’(bullying) 의혹에 휩싸인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김보름, 박지우의 선수 자격을 박탈과 올림픽을 비롯한 국제대회의 출전 금지를 요구하는 청원에 서명했다”고 전했다.  
 
BBC는 한국 언론을 인용해 “팀추월은 마지막에 들어온 선수의 기록을 바탕으로 순위를 매기는데, 동료에게서 뒤처진 노선영은 김보름과 박지우가 먼저 들어온 후 4초가 지나서야 결승선을 통과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보름은 인터뷰에서 노선영의 경기성적을 비난했으며, 김보름과 박지우는 경기를 마친 뒤 울고 있는 노선영의 모습을 보고도 무시했다”고 전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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