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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대유에 넘어간 ‘대우전자’ 회사이름 12년 만에 부활

2006년 파산으로 사라졌던 ‘대우전자’의 이름이 12년 만에 부활한다. 대유그룹이 최근 인수한 동부대우전자의 사명을 ㈜대우전자로 바꾸기로 하면서다. 대유전자는 국내에서는 ‘대우전자’, ‘대유위니아’ 2가지 브랜드를 사용한다. 해외에서는 두 브랜드를 ‘위니아대우’로 통합해 쓰기로 했다. ‘대우’ 브랜드의 해외 사용에 대한 소유권은 현재 포스코대우가 갖고 있기 때문에 대유그룹은 앞으로 매출액의 일부를 브랜드 사용료로 포스코대우에 줘야 한다. 1974년 설립한 대우전자는 국내 최초로 VTR을 해외에 수출하고 프랑스·폴란드·미얀마 등에 현지 공장을 설립하는 등 활발한 해외 경영으로 해외에선 브랜드 인지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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