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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국내 유일 '세계 100대 경영대학'의 차별화된 교육…연 110여 명 졸업생 배출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은 1976년에 국내 최초로 개설된 이래 4500명 이상 동문을 배출한 국내 대표적 경영자 교육 프로그램이다. 최근 2년 연속 매년 110여 명의 동문을 배출하고 있다. 졸업생은 현재 사회 각 분야의 리더로서 활약함과 동시에 동문 활동에 따른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교류를 강화하고 있다.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은 국내 대표적 경영자 교육 프로그램이다. [사진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은 국내 대표적 경영자 교육 프로그램이다. [사진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고려대 경영대학은 여러 글로벌 평가 지표를 통해 연구 및 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하며 국내 최고의 지위를 확보해 왔다. ‘세계 100대 경영대학’인 고려대학교는 국내외 최고 수준의 교수진과 전문가로 구성된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교육을 한다.
 
정규수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해외 연수도 유익하다. 선진국의 기업과 산업현장 및 해외 유수 대학을 탐방함으로써 글로벌 리더로서 요구되는 역량과 태도를 함양하는 통찰력을 키운다. 특히 이번 85기 교육생은 방콕에서 개최되는 아시아마케팅국제학회(ICAMA)에 참여함으로써 심화된 경영학을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최고경영자과정은 경영자를 위한 학습조직을 끊임없이 연구·개발해 왔다. 교육과정은 지금까지 시장 생태계 및 환경 변화에 따른 경영 전략의 글로벌 트렌드, 가치 창출을 위한 조직 관리와 리더십, 프로골퍼의 스포츠 강좌, 의학전문기자의 건강관리 강좌 등 최고경영자에게 유용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특히 폭넓은 인적 인프라를 활용한 ‘선후배 합동 특별 주제 세션’은 창의성, 리더십, 문화예술 등 관심 있는 주제를 선정하고, 선후배 기수가 함께 수강함으로써 시대적 현안에 관한 심층적인 지식 탐색은 물론 긴밀한 인적 네트워크를 촉진한다.
 
85기 최고경영자과정의 교육생 모집은 오는 23일까지 접수한다. 모집 대상은 기업 최고경영자 및 임원이나 이와 동등한 자격을 갖춘 인사이며, 60명 내외를 선발한다. 교육 과정은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45분부터 2강좌씩 진행한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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