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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획기적인 비거리 자랑하는 드라이버

마코토 비공인 드라이버(사진)는 반발계수 규정 제한치인 0.83을 훌쩍 넘는 0.91을 자랑한다. 고반발 드라이버는 미국 골프협회(USGA)와 영국왕립골프협회(R&A)의 반발계수 (COOR-Coefficient of Restitution) 허용치인 0.83을 초과한 드라이버를 말한다,
 
마코토 드라이버는 일본시장에서 ‘깨짐 없는 드라이버’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인기 모델이다. 마코토 드라이버는 고강도·고반발 소재를 사용해 페이스 파손이 없으면서도 강력한 비거리를 자랑한다. 비거리를 극대화 하기 위해 헤드페이스를 얇게 제작할수록 파손의 위험이 커져 사후서비스에 따른 과도한 비용이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헤드페이스 제작을 위해서는 축적된 노하우가 필수적이다.
 
헤드 크기 역시 제한치인 460cc보다 큰 480cc로 설계해 뛰어난 관성모멘트와 일관된 방향성이 장점이다, 반면 무게 중량은 460cc와 비슷한 190g대를 유지했다. 마코토 드라이버의 샤프트 또한 일본 도레이의 첨단 기술력이 담긴 샤프트를 장착해 비거리 향상과 최적의 방향성 유지에 도움을 준다.
 
제품을 국내에 독점 수입 판매하고 있는 원프로톤은 정상가 180만원 제품을 62% 할인된 69만원에 한시적으로 판매 중이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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