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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올림픽 파트너사로 90여 년… 평창서도 '짜릿한 응원'

코카-콜라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올림픽 체험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강릉 올림픽 파크 코카-콜라자이언트 자판기. [사진 코카-콜라]

코카-콜라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올림픽 체험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강릉 올림픽 파크 코카-콜라자이언트 자판기. [사진 코카-콜라]

코카-콜라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올림픽 체험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 홍대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 [사진 코카-콜라]

코카-콜라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올림픽 체험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 홍대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 [사진 코카-콜라]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가 중반을 넘어서며 열기를 더해 가고 있다. 전 세계 95개 국가에서 참가한 2900여 명의 선수가 기량을 뽐내며 스포츠의 짜릿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을 시작으로 90여 년 간 올림픽 파트너사로 활동해온 코카-콜라는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도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공식협약을 통해 월드와이드 파트너사이자 공식 성화봉송 프레젠팅 파트너사로 대회 후원에 나섰다. ‘하나되는 순간(Together as One)’이라는 캠페인 슬로건 아래 지난해부터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는 다양한 올림픽 마케팅을 진행했다. ‘보검매직’ 박보검과 ‘피겨여왕’ 김연아를 캠페인 모델로 발탁하고 ‘CokePLAY(코-크 플레이)’ 앱을 통해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주자’를 모집하는가 하면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성화를 체험할 수 있는 ‘코카-콜라와 함께 달려보는 올림픽 성화봉송 투어’를 실시했다. 또 ‘평창동계올림픽 한정판’ 출시, 걸그룹 마마무와 협업한 ‘코카-콜라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념 주제가’ 발표, 대한민국 모두가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하나되는 순간을 다룬 TV 광고 등을 통해 아낌없는 지원을 펼쳤다.
 
코카-콜라는 또 지난해 11월 1일부터 101일간 진행된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을 함께 진행했다. 대회 기간에는 서울과 강릉에 대한민국 선수의 승리를 기원하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체험할 수 있는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를 선보이고 있다. 아울러 세계 각국에서 온 참가자와 교류하며 핀 트레이딩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강릉 ‘핀 트레이딩 센터’, 평창동계올림픽과 코카-콜라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감상할 수 있는 평창 ‘코-크TTF 갤러리’ 등 다양한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코카-콜라는 대회 기간에 모든 경기장과 선수촌, 각종 부대시설 등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에게 코카-콜라 음료를 공급하는 등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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