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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HOT] 2018 글로벌 브랜드 가치 1위는…애플, 구글 제친 여기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영국 브랜드 평가 전문 ‘브랜드파이낸스’ 발표 ‘2018 세계 500대 브랜드’ 결과.
미국기업 아마존이 브랜드 가치 세계 1위에 올랐다. 아마존의 브랜드 가치는 1508억 달러(한화 164조원)로 지난해보다 42%나 성장해 지난해 1, 2위인 구글과 애플을 밀어내고 최고 브랜드에 올랐다. 
미국 애플(1463억 달러)은 2위로 지난해 순위를 지켰고, 미국 구글(1209억 달러)은 지난해 1위에서 3위로 가치가 다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삼성은 4위로 반도체 호황 실적과 스마트폰 신제품 성공이 브랜드 가치 성장에 영향 끼쳐 지난해보다 2계단 올라 아시아 기업으로는 1위에 올랐고, 한국기업으로는 현대차, 엘지, SK, KT, SK하이닉스 등이 톱500에 순위를 올렸다.  

http://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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