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유재석, 두 아이 아빠 된다…나경은, 8년 만에 둘째 임신

 국민 MC 유재석(46)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유재석-나경은 부부. [중앙포토]

유재석-나경은 부부. [중앙포토]

 
유재석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9일 유재석(46)-나경은(37) 부부의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는 “유재석-나경은 부부가 최근 둘째 임신을 확인하고 새해 큰 선물에 매우 기뻐하고 있다”며 “아직 임신 초기인 단계라 건강 관리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재석도 “좋은 소식을 들려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유재석-나경은 부부는 지난 2008년 7월 결혼해 2010년 5월 첫아들 지호 군을 얻은 뒤 8년 만에 둘째 소식을 전하게 됐다.
 
추인영 기자 chu.inyoung@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