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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회의장 정의화 기념관 개관식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9일 부산 동구 초량동 전 국회의장 정의화 기념관에서 개관식이 열리고 있다.



기념관은 옛 봉생문화재단 자리에 대지 660㎡, 건평 215㎡의 단층 건물로 지어졌으며, 내부에는 강연장으로 사용가능한 복합전시실과 갤러리 등이 갖춰져 있다.



이 곳에는 정 전 의장의 국회의장 재임 시절(2014~2016년) 활동 자료, 저서 등과 함께 정 전 의장이 직접 촬영한 사진 작품 등이 전시된다. 기념관은 평일 오전 10시~오후 4시,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까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정 전 의장은 1996년 15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부산 중·동구 지역구의 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내리 5선을 하고, 19대 국회 후반기 의장을 역임하고 2016년 5월 퇴임했다. 2018.02.19.



yulnetphot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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