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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공청회

【거제=뉴시스】최운용 기자 = 경남 거제시가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1만4천 피란살이 장승포 휴먼다큐' 사업의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



거제시는 오는 23일 장승포동주민센터에서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에 대한 '주민 및 관계전문가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공청회는 사업의 추진 배경과 절차, 사업내용 설명, 전문가 토론, 의견수렴 등 순으로 진행된다.



공청회 참가는 사업에 관심이 있는 주민 등 누구나 가능하다.



의견이 있는 경우 공청회에 참석해 직접 의견을 제시하거나 다음달 2일까지 서면 또는 정보통신망을 이용해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 등을 반영해 국토교통부에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을 요청할 계획이다.



앞서 시가 지난해 연말 국토교통부에 응모한 '1만4천 피란살이 장승포 휴먼다큐' 사업이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거지 지원형'에 선정된 바 있다.



주거지 지원형은 주거지 정비 및 생활 편의시설 공급 등을 통해 주거생활 여건 전반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시는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1만4천 피란살이 장승포 휴먼다큐' 사업지인 장승포동 일원 주거지 9만7785㎡ 규모에 국비 97억원 포함 모두 162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혁신을 위한 본격적인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며 "공청회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yong4758@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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