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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경, 요양원 찾아 위문품 전달

▲ 인천해양경찰서 113정 경찰관이 지난17일 경기도가평군에 위치한 '생명의 빛' 요양원을 방문, 어르신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해경
인천해양경찰서 113정 경찰관들이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7일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생명의 빛’ 요양원을 방문, 위문품 및 위문금을 전달했다.



또 심장마비·뇌졸중 등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이론교육도 실시했다.



신현일 113정장 경위는 “작은 정성이지만 온정이 넘치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심폐소생술 교육도 실시하며 노인분 들과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라고 말했다.



강정규기자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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