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타투이스트로 변신? 미국 현지에서 전해진 티파니 근황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28)의 근황이 전해졌다.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11일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 타투이스트의 인스타그램에는 티파니 사진이 올라왔다. 티파니는 이 타투이스트에게 손가락 타투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그뿐만 아니라 티파니는 타투를 직접 시술하기도 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티파니는 타투 시술 기기를 들고 한 남성 팔에 타투를 해줬다. 
 
티파니는 몸 곳곳에 타투가 있다. 왼쪽 두 번째 손가락에 '小女(소녀)'와 오른쪽 발 복사뼈 밑에 '지금 앞으로 영원히'라는 레터링 타투가 있다. 손가락 네 번째나 가슴 밑 부분 등에도 타투가 있다고 한다.
 
티파니의 근황이 공개되자 팬들은 반가워하고 있다. 특히 한 팬은 트위터에 "나도 티파니가 남겨주는 타투를 몸에 새기고 싶다"고 했다.
 
티파니는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현재 미국에서 연기 공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