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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국내 첫 IPTV 상용화…음성 검색 편의성 높여

KT의 올레tv가 ‘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IPTV 부문에 선정됐다.
올레tv는 혁신 기술 기반으로 1등 방송 통신 플랫폼 사업자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올레tv는 혁신 기술 기반으로 1등 방송 통신 플랫폼 사업자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올레tv는 2008년 국내 최초로 IPTV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국내 IPTV 산업과 콘텐트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올레tv는 지난해 TV셋톱박스와 인공지능 서비스를 결합한 ‘기가지니’ 서비스를 출시했다.
 
또 키즈 콘텐트 시장 공략을 위해 IPTV 하이퍼 ‘TV쏙’ 서비스를 출시했다. 위성방송에 LTE를 접목해 이동 중 고화질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SLT서비스도 선보였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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