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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측 공식입장 “보도 사실 아니다…가족들 충격”

가수 겸 연기자 이준. [일간스포츠]

가수 겸 연기자 이준. [일간스포츠]

배우 이준의 소속사가 앞서 한 매체가 보도한 ‘자해 시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 TPC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팔목을 보여주며 자살시도를 했다거나 ‘그린캠프’에 있다는 내용은 이준 가족을 통해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해당 기사를 접한 이준씨 가족이 충격을 받은 상태로 이준씨와 이준씨 가족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가급적 보도를 자제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군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준이 자살을 시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군 간부에게 팔목을 보여주며 자살시도를 했다고 스스로 털어놨고 군은 이준을 관심병사 교육 프로그램인 ‘그린캠프’로 보냈다는 내용이었다.  
 
앞서 이준은 지난해 11월 신병교육대에서 1등의 성적을 거둬 사단장 표창을 받는 등 군 생활에 높은 적응력을 보여준 바 있다. 
▶이준 소속사 프레인TPC 입장 전문
이준 배우 소속사 프레인TPC입니다.
모 매체에서 언급한 이준 배우와 관련된 기사에 대한 소속사 입장입니다.
팔목을 보여주며 자살시도를 했다거나 ‘그린캠프’에 있다는 내용은 이준 가족을 통해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현재 해당 기사를 접한 이준씨 가족이 충격을 받은 상태로 이준 씨와 이준씨 가족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가급적 보도를 자제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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