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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예술단 귀환 자리에 나타난 탈북자 김련희



【파주=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탈북자 김연희 씨가 12일 오전 경기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에서 귀환을 앞둔 북한 예술단에게 접근하던 중 남측 당국자들에게 제지 당하고 있다.



김 씨는 이날 "평양시민 김련희다"라며 "집(평양)에 빨리 보내달라"고 주장했다. 2018.02.12



phot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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