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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곳으로 시선모인 예술단



【파주=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현송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이 이끄는 북한 예술단 137명이 강릉과 서울에서 공연을 마치고 12일 오전 경기도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CIQ)에 도착한 가운데, 탈북자 김연희 씨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8.02.12.



phot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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