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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골프존, PGA 용품쇼에서 돋보이는 첨단 제품"

PGA용품쇼에 출품한 골프존. [골프존 제공]

PGA용품쇼에 출품한 골프존. [골프존 제공]

미국 경제잡지 포브스가 지난 1월 PGA 용품쇼에서 돋보인 첨단 제품으로 골프존을 꼽았다.  
 
PGA용품쇼는 매년 1월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1000여개의 회사들이 참가해 새로운 용품과 신기술, 훈련 기구, 여행상품 등 골프와 관련 제품을 전시, 소개한다.  
 
잡지는 "한국에서는 골프인구에 비해 골프장이 적어 시뮬레이터가 큰 산업이다. 골프존은 미국 지점을 개설한지 1년 만에 2배로 성장했다"고 보도했다. 
 
포브스는 또 미국 시장을 겨냥해 새롭게 내놓은 제품은 비전 컴팩트다. 가격은 기존 제품의 절반 정도인 2만5000달러이며 무제한 데이터 저장 공간, 자동 업데이트, 실력에 따라 다른 난도 조정 등의 서비스가 있다고 보도했다고 썼다.
  
포브스가 소개한 골프존. [포브스 홈페이지 캡쳐]

포브스가 소개한 골프존. [포브스 홈페이지 캡쳐]

포브스는 여러 시뮬레이터가 개발되고 있지만 골프존이 최첨단 제품이라고 했다. 기술이 매우 정교해 한국에는 골프존의 시뮬레이터를 이용해 TV로 중계되는 투어와 전문 선수도 있다.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스템은 페블비치 골프장 9번 홀 옆 바다의 물결치는 파도, 물안개까지 아주 사실적으로 구현한다고 했다.  
 
골프존 미국 지사 임동진 대표는 “집에서 즐기기에 완벽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포브스는 PGA 용품쇼에서 골프존 뿐만 아니라 금장 클럽, 아프리카 사파리 골프 투어 상품, 창의적인 디자인의 카트, 골프공을 물고 있는 크리스탈 악어가 눈에 띄었다고 보도했다.  
 
한편 미국 CBS스포츠는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스템은 완벽하다. 스크린골프의 매트 위에 서면, 환상적인 그래픽 환경과 함께 지형의 높낮이, 러프, 벙커의 환경이 경이롭게 구현된다"라고 소개했다.  
CES에 출품한 골프존. [골프존 제공]

CES에 출품한 골프존. [골프존 제공]

골프존 글로벌사업본부 김주현 상무는 “PGA 쇼에서는 물론 전세계 첨단 기업의 각축장인 CES에 출품해 큰 관심을 받았다. 골프존의 기술력이 글로벌에서도 통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골프존은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성호준 기자
sung.hoj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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