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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차트 기록 다시 쓴 방탄소년단… 158만장 음반킹의 위엄

지난해 발매한 '러브 유어셀프 승 허'로 제32회 골든디스크 음반 부문 대상을 받은 방탄소년단. [중앙포토]

지난해 발매한 '러브 유어셀프 승 허'로 제32회 골든디스크 음반 부문 대상을 받은 방탄소년단. [중앙포토]

방탄소년단이 가온차트 최다 판매량 기록을 경신했다. 12일 발표된 가온차트에 따르면 ‘러브 유어셀프 승 허(LOVE YOURSELF 承 Her)’는 지난달 9만 2391장이 판매돼 누적 판매량 158만 5834장을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가온차트 누적 집계 사상 최다 판매량(137만장)을 달성한 이후 매달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쓰고 있는 것이다.
  
이 앨범은 지난해 9월 발매된 지 5달이 지났지만 꾸준히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첫 달 120만 3533장이 팔리면서 단일앨범 기준으로 월간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는 2001년 11월 한국음반산업협회 기준 144만 1209장을 기록한 god 4집 이후 16년 만의 기록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10월 17만장, 11월 4만장, 12월 6만장이 추가로 판매되면서 5달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꾸준히 새로운 팬층이 유입되면서 지난 앨범 판매량이 증가하는 것도 특이점이다. ‘러브 유어셀프’ 시리즈로 큰 인기를 얻으면서 ‘화양연화’ ‘학교 3부작’ 등 지난 시리즈 역시 함께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2013년 6월 발표한 데뷔 앨범 ‘2 COOL 4 SKOOL’부터 지금까지 발표한 10개 앨범이 모두 올해 1월 앨범 차트 5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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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원 기자 story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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