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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파트너십 재계약 체결


조아제약의 글로벌 스포츠마케팅은 2018년에도 이어진다.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은 12일 오전 "영국 프리미어리그 명문 축구단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파트너십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과 베트남에서 자사의 브랜드와 제품 인지도를 높이는데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의 강력한 글로벌 브랜드가 상당히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이번 재계약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조아제약은 201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첫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연장계약으로 한국과 베트남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로고를 제품패키지에 사용할 수 있는 권리와 선수 이미지 및 영상을 지면·온라인·TV·POS·디지털 등 광고물에 활용할 수 있는 권리를 갖는다. 향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글로벌 파워브랜드를 이용한 마케팅을 이어간다.
 
조아제약은 조아바이톤·잘크톤·헤포스·가레오 등 자사의 다양한 일반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로고, 선수 이미지 및 영상을 활용한 광고 제작을 비롯해 선수의 스틸이미지 및 영상에 조아제약 브랜드을 접목한 프로모션 영상을 제작할 계획이다. 여기에 팬뷰잉파티, CSR 프로그램과 맨유와의 만남, 사커스쿨 등 다양한 소비자이벤트를 활용한 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지난 3년간 조아제약은 맨유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전개로 수치화할 수 없는 홍보 효과를 얻었다"며 "이번 재계약을 통해 조아제약과 맨유 브랜드에 동질감을 느끼고 선호도와 신뢰감이 상승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관계자도 "조아제약과의 파트너십은 초기 단계부터 성공적으로 진행되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모든 구성원들은 이러한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수 있음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번 공식파트너 재계약 체결을 기념하여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폴 포그바, 래쉬포드, 블린트 등 주전급 선수들의 파트너십 재계약체결 축하 영상을 활용한 퀴즈 이벤트가 내달 3일까지 조아바이톤 홈페이지(www.choabitone.co.kr)를 통해 진행된다. 이벤트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맨유 선수 친필 사인 축구공&축구화(2명), 맨유 선수 친필사인 유니폼(3명), 조아바이톤(5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며 최종 당첨자는 3월 6일 조아바이톤 홈페이지를 통해 고지된다.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조아제약은 건강과 직결된 스포츠 분야 마케팅의 선두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지난 2014년 세계적인 명문 축구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제약기업 최초 파트너십 체결을 필두로 국내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 활성화를 위해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을 제정해 10년째 운영하고 있다. 최근엔 국가대표 바둑 선수 및 코치에 건강기능식품 후원 협약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스포츠 마케팅으로 기업 이미지 제고는 물론 회사 및 대표 제품에 대한 인지도를 상승시키고 있다.
 
정리=안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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