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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영상으로 보는 김여정의 방남 2박 3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당 제1부부장이 2박 3일의 일정을 소화하고 11일 돌아갔다. 김 씨 직계일가의 첫 방남이었다.
  
방남 첫째 날인 9일 김여정을 비롯한 북측 고위급 대표단은 전용기를 통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이날 이들을 영접했다. 김여정은 이날 오후 강릉으로 이동, 8시에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했다. 개회식에서 김여정은 문재인 대통령과 만났다.
  
다음날인 10일 오전 김여정은 김 위원장 특사 자격으로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오찬을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김여정은 김 위원장의 친서를 문 대통령에게 직접 전달했고, 독특한 필체로 방명록을 작성하기도 했다. 
 
방남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이낙연 총리와 오찬을 함께 했다. 이 총리는 이 자리에서 "남북 정상이 만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후 김여정은 문 대통령과 함께 오후 7시 서울 국립중앙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삼지연 관현악단의 공연을 관람했다. 
김여정의 2박 3일 일정을 영상으로 정리했다.
  
글·영상 박승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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