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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방위상, 북한의 문 대통령 방북 요청 "대화위한 대화 의미없다"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청와대를 방문한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과 접견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청와대를 방문한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과 접견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북한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방북 요청을 한 것에 대해 일본 오노데라 이쓰노리(小野寺五典) 방위상이 "대화를 위한 대화는 의미가 없다"고 밝혔다.
 
11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오노데라 방위상은 전날 기자들에게 "북한의 핵·미사일 기본 정책이 변하는 것이 (대화의) 대전제"라고 말했다.
 
일본 마이니치신문은 "일본 정부가 북한이 문 대통령의 방북을 요청하는 전개를 사전에 예상하고 있었다"며 "북한이 한국을 유인해 한미일 3국의 결속을 무너트리려는 의도가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고 전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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